아이와이어러를 소개합니다! @skruffylooter

én hinta

아이와이어 커뮤니티에서 멋지게 활약하는 플레이어를 소개하는 특집

뇌 지도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아이와이어러를 만나러 갑니다. 오늘의 플레이어는 @skruffylooter 님!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제 이름은 Kornél 입니다. 그러나, Kornél은 저란 사람은 아닌, 저를 구별하는 하나의 이름입니다. 저는 헝가리에 사는 고등학생이며, 올해는 Vocational School에서 마지막 학년이기도 합니다. 화학 산업을 공부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생물학과 균류학(mycology)을 하게 될 것입니다. 글쎄요, 자기소개는 어려운 일이군요. 저는 자부심이 강한 편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으며 아주 다양한 관심사와 넓은 범위의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과학적인 사람이지만, 아주 많은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몇몇 악기를 연주하는데, 그중에 하나는 직접 만든 카혼(cajon)입니다. 그리고, 오디오 증폭기(amplifier) 등을 직접 만들고, 육식성 식물과 난초를 키웁니다. 목공, 용접, 납땜 등의 세공일(handwork)을 좋아합니다. 프로그레시브 고아 트랜스(progressive goa trance)부터 바이킹 민속 메탈(viking folk metal)과 전통적 토속 음악(authentic native music)에 걸쳐 거의 모든 장르의 음악을 듣습니다. 하이킹을 좋아하며 버섯 채집도 함께합니다. 그리고 7살 때부터 무술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와이어를 플레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저와 아주 잘 맞습니다. 점수가 있고, 계속적으로 집중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무엇을 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지 않는 롤 플레잉 게임(RPG)과는 전혀 다릅니다. 아이와이어는 처음이자 유일하게 제가 정기적으로 플레이하는 컴퓨터 게임입니다. (Xscorch를 플레이하는데 그건 전혀 다른 세상의 것이죠…)

다른 이유로는 아이와이어는 휴식을 주면서도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이 커뮤니티를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게임마스터들은 항상 도와주며, 노련한 상급 플레이어들은 새로운 사람들을 절대 무시하지 않고 돕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정신은 경쟁이 아닌 협동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와이어에서 열심히 추적한 후,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의 이해를 돕는 거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우리가 과학적 공헌을 하였음을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 수 있다는 점은 마지막 이유이자 중요한 이유입니다.

아이와이어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2015년 2월 4일, 9gag에서 글을 보고 있었는데, 한 포스팅이 아이와이어 시작 페이지와 아이아이어 슬로건을 제목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구글로 게임을 찾고 가입했습니다. 헝가리인으로는 유일하게 적극적으로 플레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매일 플레이하는 것인데 아직 그렇게 자주는 못 하지만, 가능한 때마다 즐기고 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도 만났고, 특별한 경험도 했으며,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뤄낸 업적으로 생산적 구성원이 되어, 이 대단한 커뮤니티에서 가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기쁩니다.

자신을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이야기를 해주세요.

글쎄요, 어려운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직접 답을 하지 않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더 들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란 질문을 제가 받으면, 저는 ‘행복’이라고 대답합니다. 존 레논은 현명한 사람이었지요.

돈은 도구이지 목적이 아닌 삶을 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먼 미래에 저는 균류학(mycology)을 가르칠 계획이며, 지금 가진 삶의 자세를 잃고 싶지 않습니다. 10년 후에도 저는 고아 페스티벌(goa festivals)에서 뛰고 있을 것이고, 숲에서 버섯 채집을 하고, 발코니에서 파리지옥(venus flytraps)을 키우고, 제 친구들과 잼 연주를 하고, 망가지고 버려진 물건들을 고치고 있을 겁니다. 긴 레게머리(드레드락, dreadlock)를 하고 빨간 턱수염을 땋은 상태로 말이죠… 이상적으로 들릴 수는 있지만, 13-14살의 제가 꿈꾸던 삶을 어느 정도는 지금 제가 살고 있습니다.

더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하고 싶은 말은 모두 다 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제가 무례하다 말하는데, 어느 정도는 사실로 저도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저 잔인할 정도로 정직합니다. 저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와 비슷한 의견을 가진 분들이 이 글을 본다면, 페이스북에서 저를 찾아주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